[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이언맨' 커플이 다시 만났다. '어벤져스4'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펠트로가 훈훈 셀카를 찍었다.
2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다시 모였어"라는 글과 함께 로다주와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마블 '어벤져스4' 촬영장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2008년 '아이언맨1'을 시작으로 약 10년간 커플로 연기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무척 다정해 보인다.
한편 아직 부제가 확정되지 않은 '어벤져스4'는 2019년 5월 개봉 예정이다. '어벤져스3'에 이어서 사상 최악, 최강의 빌런 타노스가 다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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