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욕심을 드러냈다.
동방신기는 2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아시아 프레스 투어의 첫 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을 언급했다.
유노윤호는 "군대에 있을 때 TV를 보면 재밌는 프로그램이 너무 많았다. 요즘 제일 핫한 건 '아는 형님' 아닐까. 좋아하는 희철 형, 호동 형이 있기도 하다"며 "동방신기가 갖고 있는 바른 생활 이미지를 깨고 싶다"고 말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최강창민은 "형님들이 너무 재밌으시다"며 tvN '프리한 19'를 언급해 MC를 맡은 한석준 아나운서를 흐뭇하게 했다.
4월과 8월 전역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오는 9월부터 솔로곡을 발표하고 컴백 스페셜 라이브 '유어 프레즌트(YouR PresenT)'를 개최하며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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