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시골경찰’ 이주승이 성실하고 순박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시골경찰’에서는 이주승이 묵묵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시골경찰’은 진안 경찰서 관할 내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승은 먼저 출근한 신현준과 오대환을 대신해 집안 청소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다. 소소하지만 순박한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출근 후에는 테이져건과 삼단봉 등 주요 물품을 잘 챙기는 모습뿐만 아니라 선배들에게 커피를 타주는 등 센터 내 사람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주승은 오대환과 함께 CCTV 점검에 나섰다. 비로 인해 CCTV가 고장 났을 수도 있기 때문. 이주승은 처음에 전화로 확인 시도를 했으나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는 센터장의 이야기에 직접 마을을 돌며 CCTV를 꼼꼼하게 점검했다.
시골 관할서 내에서 자연스럽게 그려지는 따뜻한 에피소드들과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이주승의 모습은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시골경찰’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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