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채시라가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다.
채시라 소속사 측 관계자는 25일 헤럴드POP에 "채시라가 23일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녹화를 진행했다. 오는 9월 3일과 10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고 내레이션으로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채시라의 예능 출연은 오랜만이다. '미운우리새끼' 어머님들과 채시라가 어떤 우아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운우리새끼'는 오연수와 김희선에 이어 세 번째 여성 스페셜 MC로 채시라와 함께 하게 됐다.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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