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더보이즈가 분식집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았다.
30일 방송된 MBC MUSIC 예능프로그램 '꽃미남 분식집'(연출 임연정, 김윤정)에서는 2화 '본격오픈준비!'편이 전파를 탔다.
임시반장 상연은 돌연 눈물을 보였다. 상연은 “주연이가 그렇게 심한 건 아닌데 바이러스 있다고 하더라고.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를 받아 봐야 할 것 같아. 너가 죽는다 이건 아닌데”라며 울먹였다. 이에 주연은 ‘꽃미남 분식집’에 자기가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했고, 이에 멤버들은 주연이 빠진 채 활동을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는 몰래카메라였고 슬슬 눈치를 챈 다른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결국 주연은 몰래카메라임을 알게 됐고, 멤버들은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한편 상연은 사업자 등록을 위한 모든 절차를 밟고 교육 후 테스트도 100점 만점에 100점으로 완료했다. 더보이즈는 생소하지만 차근차근 준비해 나갔고,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았다.
한편 '꽃미남 분식집'은 보이그룹 더보이즈(주학년, 현재, 선우, 영훈, 활, 케빈, 상연, 주연, 뉴, 큐, 제이콥, 에릭)와 권혁수가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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