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오는 11월 10일 새 앨범 'Reputation'으로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또 테일러 스위프트의 새 음원은 25일 첫선을 보인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날 직접 SNS를 통해 앨범 티저 이미지, 영상과 함께 컴백일을 알렸다.
공개된 흑백 티저 이미지 속 테일러 스위프트는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자신을 조롱하는 이미지로 사용됐던 뱀을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 MV에 대한 궁금증이 쏠린다.
앞서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의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 컴백에 대해 예고한 바 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의 새 앨범은 지난 2014년 '1989'이후 3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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