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유재석의 생일을 맞아 김숙이 차돌박이 파티를 열었다.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글로벌 프로젝트 3탄 '반반 투어' 특집으로 방송된 가운데 유재석·이광수가 개그우먼 김숙에게 미션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이광수는 룰렛을 돌려 1970년대생 여자 연예인에게 각각 멱살 잡히기, 얼굴에 물맞기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유재석은 김숙에게 전화를 걸었고, 김숙은 "어제 늦게까지 일하고 잠을 자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6시 정시에 퇴근해야 했는데, 7시까지 일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김숙은 유재석, 이광수와 약속 장소에서 만났다. 촬영 당일, 마침 유재석은 생일을 맞았고, 김숙은 유재석의 생일을 축하하며 밥을 사겠다고 했고, "나는 남자들이 돈 쓰는 꼴을 못 본다"며 점심 식사로 차돌박이 파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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