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SBS ‘조작’이 지상파 월화드라마 중에서는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위치를 유지했다.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SBS ‘조작(극본 김현정, 연출 이정흠)’은 전국기준 시청률 9.6%(1부), 10.9%(2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20부가 기록한 11.6%보다 0.7%p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드라마 중에서는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시청률이기도 하다.
한편, MBC ‘왕은 사랑한다(극본 송지나, 연출 김상협)’은 6.4%(1부), 6.4%(2부)를 기록했다. KBS2 ‘학교2017’은 4.3%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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