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조작'이 시청률 상승으로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조작'은 전국기준 9.9%, 11.6%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분의 9.6%, 10.9%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지상파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무영(남궁민 분), 권소라(엄지원 분), 이석민(유준상 분)의 위기가 재차 그려졌다. 남강명(이원종 분)이 살아있어 긴장감은 더욱 고조됐다.
그런가하면 MBC '왕은 사랑한다'는 6.9%, 7.1%, KBS 2TV '학교 2017'은 4.4%를 각각 기록했다. 두 작품도 지난 방송분에 비해 소폭 상승한 기록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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