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문난 애견인 패리스 힐튼이 애완견 집을 공개했다. 초호화 럭셔리 대저택이다.
8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패리스 힐튼의 애완견들은 당신보다 더 멋진 집을 갖고 있습니다"란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했다.
앞서 패리스 힐튼은 트위터에 "내 강아지들은 에어컨 및 난방,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가구들과 샹들리에가 있는 2층집에 살고 있습니다. 너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집이 담겨 있는데 패리스 힐튼의 말처럼 럭셔리해 눈길을 끈다. 핑크색으로 치장된 벽에는 고급 가구와 샹들리에 및 에어콘까지 달려 있다. 창문을 통한 채광도 완벽하다.
외신은 "당신이 열심히 돈을 벌 동안 힐튼의 애견들은 지상 낙원에서 편하게 지낸다"고 씁쓸해 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남다른 애완견 사랑으로 유명하다. 애완견 17마리를 기를 만큼 소문난 애견가인 그녀는 지난해 티컵 치와와를 900만원에 새로 입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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