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조작’이 지상파 월화극 중 유일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정상을 지켰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조작’은 10.0%(1부), 11.6%(2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24부가 기록한 11.6%과 같은 수치다.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드라마 중 유일한 두 자릿수 시청률로, 가장 높은 기록이기도 하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왕은 사랑한다’는 5.7%(1부), 6.0%(2부)를 기록했으며 KBS2 ‘학교2017’은 4.1%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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