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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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장희진과 최태준이 한류 전도사로 나선다.

장희진과 최태준은 오는 9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한류관광콘텐츠 잉크콘서트(INCHEON K-POP CONCERT 2017)의 MC를 맡아 케이팝 스타들의 환상적인 무대를 소개한다. 이는 SBS Plus, SBS funE, SBS MTV를 통해 당일 오후 7시 30분 동시 생방송된다. MC로 선정된 장희진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를 통해 주연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최태준은 드라마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MC, DJ등 여러 분야에서 사랑받고 있다. 두 사람은 특별 무대를 소개하고, 한류를 알리는 등 다양한 역할로 활약 할 예정이다. 올해 무대에는 선미, 공민지, 티아라, 하이라이트, 이기광, B.A.P, VIXX LR, A-JAX, 레드벨벳, 라붐, 러블리즈, 여자친구, 다이아, 더 이스트라이트, VICTON, 모모랜드, 마이틴, 사무엘, 온앤오프, 워너원, 위키미키, 골든 차일드 등 쟁쟁한 한류스타들이 선다. 이에 지난 달 오픈한 티켓은 전석 매진 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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