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다니엘과 그의 독일 친구 3인방이 한국의 휴게소 매력에 푹빠졌다. 9월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과 독일 친구 3인방이 경주의 유명 문화재인 불국사와 대릉원으로 관광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버스를 타고 경주로 향하던 다니엘과 친구들은 휴게소에 들렀고 이곳에서 음식을 맛보았다. 휴게소에 펼쳐진 수많은 가게를 보고 놀란 이들은 "가게가 정말 많다"며 신기해했다.
버스가 떠날 시간이 급박해지자 이들은 서둘러 음식을 구입했고 버스에서 본격적인 먹방을 펼쳤다. 난생처음 떡볶이 맛을 본 친구들은 용기 내서 한입 베어 물었고 "음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특히 매운 음식을 못먹는다고 했던 친구도 "너무 맛있다. 맵지 않다"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떡볶이 맛에 빠진듯 떡볶이에 연신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다니엘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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