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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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돈나가 여섯 자녀와 함께하는 삶을 공개했다.

7일(한국시간)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는 미국 연예매체 피플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가족 화보도 함께 찍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입양한 네 자녀들와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자녀들과 함께 하고 있는 마돈나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마돈나는 직접 낳은 두 자녀 및 아프리카서 입양한 네 자녀를 함께 키우고 있다.

이에 대해 마돈나는 "자녀를 입양하는 것은 정말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다. 하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이순간 나는 팝스타가 아닌 엄마일 뿐이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배우 숀 펜, 영화 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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