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포에버' 스틸
'배트맨 포에버'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짐 캐리가 마블의 러블콜을 기다다고 밝혔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코믹배우 짐 캐리는 최근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블의 슈퍼히어로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짐 캐리는 "마블이 나를 원한다면 꼭 일하고 싶다. 캐릭터는 신경질적인 남자나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남자' 등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연기한 캐릭터 중에는 나 스스로 패러디한 것도 있다. 속편에 관심이 없지만 조금 후회가 된다"고 덧붙였다.

짐 캐리는 과거 '배트맨 포에버'에서 빌러 리들러로 출연한 바 있으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아니자만 슈퍼히어로 영화 '킥 애스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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