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포스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살인자의 기억법’이 신작들 공세에도 불구 개봉 9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이 지난 14일 하루 동안 7만 1063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57만 9898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는 ‘살인자의 기억법’이 개봉한 지난 6일부터 9일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이날 하루에는 여러 편의 신작들이 줄줄이 개봉했기 때문이다.

‘살인자의 기억법’의 뒤를 이어 첫 공개 후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베이비 드라이버’가 정식 개봉일인 이날 일일 관객수 5만 1701명, 누적 관객수 8만 3741명을 달성하며 2위에 올랐다.

톰 크루즈 주연의 ‘아메리칸 메이드’는 개봉일인 이날 하루 동안 4만 912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4만 9637명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4위 ‘킬러의 보디가드’는 일일 관객수 1만 7277명, 누적 관객수 137만 9788 명을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그것’은 이날 하루 동안 1만 6702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69만 484명으로 5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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