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아동병원 인스타
몬트리올 아동병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엑스맨이 천사들을 위해 뭉쳤다.

2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엑스맨: 다크 피닉스'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와 제임스 맥어보이, 니콜라스 홀트 등 주연 배우들은 몬트리올 아동 병원을 찾아 환아를 응원하고 격려했다.

몬트리올 아동 병원 측은 인스타그램에 "슈퍼히어로들이 어린이 병원을 찾았다.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줬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환아들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선물을 나눠주며 즐거워 하고 있는 모습. 아이들과 가족들은 뜻밖의 선물에 크게 기뻐했으며, 병원 측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엑스맨:다크 피닉스'는 2018년 11월 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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