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여진이 여신 코스튬을 선보였다.
25일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는 올랜도의 코스튬 파티에 참여한 최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스 신화를 모티프로 한 코스튬 파티에 참여한 최여진은 여신같은 복장으로 등장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세계의 줌바 피플이 모인 자리, 이곳에서도 단연 최여진의 미모는 시선을 잡아 끌었다.
이곳저곳 다양한 코스튬 복장을 한 사람들과 인증샷을 찍으며 파티를 즐기던 최여진은 친구들과 마주치게 됐다. 친구들 역시 최여진과 마찬가지로 여신을 떠올리게 옷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여진은 “외국에는 파티 문화가 있다 보니 코스튬을 정말 잘 하더라”고 당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이어진 화면에는 처음 만난 외국인 친구에게 “you’re very sexy”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최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본격적인 줌바 행사에 참여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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