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호동이 ‘섬총사’ 에서 다섯 번째 달타냥을 만나 신선한 케미를 보여주며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먼저 강호동과 김희선의 케미는 아웅다웅 케미로 그 동안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져 왔다. 지난 27일 방송에서도 ‘김희선과 나머지들’이라는 케미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 것.
여기에 달타냥이 합류되면 완전체가 주는 재미는 배가 되는데 이번 다섯 번 째 달타냥으로도 가수 거미가 초대되어 새로운 힐링케미를 발산, 유쾌한 재미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방송에서 강호동은 달타냥의 정체를 제일 먼저 눈치챘다. 이후 엄청난 반가움과 기쁨을 표현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끈 강호동은 자신이 JTBC’한끼줍쇼’에서 거미에게 초대장을 전한 것이 인연이 되었다는 것을 소개하며 뿌듯해 했다. 김희선 또한 가사를 보지 않고 부를 수 있는 노래는 유일하게 거미의 노래라며 서로 자신이 팬임을 자청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처럼 섬총사에서 달타냥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늘 높았는데, 이는 강호동과의 케미가 중요하고 이러한 궁합이 프로그램의 재미에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에 강호동은 어떤 달타냥이 합류해도 찰떡궁합으로 금세 새로운 가족으로 맞아주고 달타냥이 자신의 매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이다. 결과적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흥미로워지는 강호동과 달타냥의 케미는 프로그램을 꽉 채우는 재미로 현재 ‘섬총사’는 매주 동 시간대 1위는 물론, 지난 19회 방송에서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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