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쇼 123 방송 캡쳐
랭킹쇼 123 방송 캡쳐

[헤럴드POP=강진희기자]박미선이 가수 경력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MBC ‘랭킹쇼 1,2,3’에서는 박미선이 출연했다.

이날의 추리는 앨범수가 많은 가수 순으로 줄을 세우는 것이었다. MC 김성주는 김연자에게 경력을 물었고 김연자는 “43년 됐다. 일본에서 앨범을 100여장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딘딘은 “거의 6개월에 한 번 낸 게 아니냐”고 물었고 김연자는 그렇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박미선은 “실은 1집 가수다. 이성미와 쌍방울 자매라는 앨범을 냈었다”고 밝혔다. 이어 “신신애의 세상은 요지경과 같은 데뷔무대를 했고 쫄딱 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앨범은 아니고 배우 신현준과 노래를 부른 적 있다”고 밝혔다. “히트는 못 하고 스윽 사라졌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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