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SBS '케이팝스타 시즌6'로 이름을 알린 가수 크리샤 츄가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V라이브에서 크리샤 츄는 '지금 프라임콘서트 대기 중♥'이라는 주제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크리샤 츄는 무릎 부상을 걱정해주는 팬들에게 "무릎 많이 괜찮아졌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라고 말해 팬들의 걱정을 덜어줬다. 앞서 크리샤 츄는 채널A '우리도 국가대표다'(이하 우국대)에서 쇼트트랙에 도전, 부상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어 크리샤 츄는 "오늘 우국대 방송이다. 기대 많이 되네요"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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