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광수가 전소민과 로맨스를 시도했다.
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뜬금 없는 멘트로 로맨스에 도전하려는 이광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캐리어에 들어 있는 물건을 꺼내려면 동전 던지기에 성공해야 하는 상황. 그러나 이광수의 면적 넓은 게임기로 인해 전소민은 좌절을 맛봐야 했다. 다음만큼은 꼭 성공해야 겠다는 의지에 불타는 전소민은 연습에 나섰다.
마침 캐리어 안을 둘러보고 있던 이광수의 모습에 전소민은 “오빠, 좀 비켜봐요 연습하게”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광수가 자리를 비키지 않자 전소민은 그냥 동전을 던졌고, 공교롭게도 이광수의 등에 동전이 떨어지게 됐다.
게임의 룰대로라면 동전이 덜어진 물건을 가져갈 수 있는 상황. 이광수는 전소민을 향해 “내가 네 방으로 갈 수는 없잖아”라고 능청을 떨었다. 이를 보던 멤버들은 “그런 거 하지 말라고 했지”라고 로맨스 시도를 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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