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동욱이 파리에서 극과 극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이동욱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18 S/S 파리 패션위크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이동욱은 패션쇼를 위해 브라운 롱코트와 수트를 입고 댄디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후 파티에 참석할 때는 '저승이'의 현신인듯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블랙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반전의 비주얼이 여심의 마음을 훔친다.

한편 이동욱은 지방시 파리 패션쇼 참석을 위해 지난 28일 출국했다. 한국 셀럽으로 유일하게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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