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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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영국 해리 왕자와 연인 메건 마크리가 달달한 볼키스를 선보였다.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메건 마크리, 해리 왕자 커플이 공개 키스를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해리 왕자가 주최한 스포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메건 마크리의 어머니도 동행했다.

해리 왕자는 메건 마크리의 뺨에 달달한 키스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외신은 "두 사람이 어머니와 동행했다는 것은 앞으로 관계가 한층 더 진전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며 "두 사람의 약혼이 머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메건 마크리는 미국 법정 드라마 '슈트'에 출연 중으로, 지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겸비한 여배우다.

월드비전 캐나다의 국제 홍보대사이고 유엔 여성 지지자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인권 문제, 환경 문제에 대해 토론하며 애정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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