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보이는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컬투쇼' 뮤지가 성대모사로 청취자들에게 즐거운 추석 인사를 전했다.

2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월요일 코너 '월남쌈'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뮤지와 개그맨 문세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뮤지는 성대모사를 펼치며 청취자들에게 재미를 안겼다. 먼저 그는 얼마전 MBC '라디오스타'에 나갔다가 가수 탁재훈의 성대모사를 했었다고 밝히며 탁재훈을 흉내내는 노래를 불러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그는 평소 자주 흉내내왔던 조용필 성대모사로 "어느새 추석이 다가왔다. 아까 주현 형님께서 좋은 말씀해주셨지만 요즘 먹는 것 만큼 행복한 게 없는 거 같다. 행복한 명절 되시길 바란다. 바운스~"라고 추석 덕담을 전했다. 또 그는 "더도말고 더도말고 한가인 같아라"라고 덧붙여 장내를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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