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우주소녀 성소가 '가시나'를 발레로 해석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발레 교습소 - 백조클럽'에서는 서정희, 오윤아, 김성은, 왕지원, 우주소녀 성소가 발레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신의 인생곡으로 춤을 짜오는 숙제를 받은 다섯 백조들. 우주소녀 성소는 차별화를 두기 위해 여러 곡을 고민하다 선미의 '가시나'를 선택했고 우주소녀 멤버들 역시 "블랙스완 느낌을 살려라", "성소의 분위기와 어울린다"고 추천했다.

이어 성소는 돌변한 표정으로 진지하게 임했다. 우아한 발레와 함께 선미의 안무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성소는 "살짝 아쉬웠다. 좀 더 발레스럽게 하고 싶었는데 아쉬웠고 발레를 더 배운 후 다시 도전해 보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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