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이동휘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스케줄을 소화한다고 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우 이동휘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휘는 "저는 차가 없다. 그런데 집에는 차를 사드렸다"라고 말해 DJ 최화정을 놀라게 했다.

이어 최화정이 차가 없는데 어떻게 이동하냐는 물음에 이동휘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 하루는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잠이 들었는데 어떤 분이 사진을 찍어서 올린 적이 있다. 그날 이후부터는 졸려도 참고 서서 간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운전에 대한 완숙도가 부족한 것 같아서 아직은 운전하고 다니기에는 힘들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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