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러브FM '언니네라디오' SNS
SBS 러브FM '언니네라디오'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이 추석 연휴를 되돌아봤다.

박지선은 10일 오후 12시 5분 방송된 SBS 러브FM '언니네 라디오'에서 "저의 추석 연휴는 버라이어티했다"가 말문을 열었다.

이어 "18개월 조카가 아팠다. 유치원에서 폐렴이 유행하고 있다더라. 조심하셔야 한다. 그래서 아기도 돌보고 했다"며 바쁘게 보냈음을 밝혔다.

또 박지선은 "결혼 얘기가 한창 나올 서른 넷이기 때문에 '근데 너' 할 때마다 현찰을 드리면서 입막음을 했다. 그래서 돈을 많이 썼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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