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허성태가 추석 스크린 접수를 완료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했다.
최근 허성태가 출연한 영화 ‘남한산성’ 과 ‘범죄도시’가 지난 3일 동시개봉 이후 연휴기간 내내 예매율 1,2위를 달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동시개봉임에도 불구 ‘남한산성’에서는 청나라 장수인 ‘용골대’역을 ‘범죄도시’에서는 조직폭력배 ‘독사’파의 두목인 ‘독사’역을 맡은 허성태는 각 영화의 배경과 역할에 맞는 완벽한 연기로 동일인물이라는 짐작조차 못하게 만들며 더욱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추석연휴 스크린 장악에 대한 소감으로 허성태 배우는 “외화가 아닌 내가 출연한 국내영화가 나란히 1,2위를 했으면 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에 그 꿈을 이루게 되어 벅차고 행복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터널’, ‘남한산성’ 등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허성태는 오는 11월 영화 ‘부라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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