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 '아이 캔 스피크' 포스터
영화 '범죄도시', '아이 캔 스피크'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범죄도시’가 3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범죄도시’가 지난 10일 하루 동안 17만 829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38만 8076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범죄도시’의 뒤를 이어 ‘남한산성’이 일일 관객수 5만 6612 명, 누적 관객수 331만 834명을 달성하며 2위에 올랐다. 연휴가 끝나자 기세가 많이 꺾인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킹스맨: 골든서클’은 이날 하루 동안 4만 5477명의 관객이 관람, 누적 관객수 458만 8230명을 기록하며 3위에 등극했다.

또한 ‘아이 캔 스피크’가 이날 하루 동안 2만 771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00만 1767명을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300만 고지를 넘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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