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SF9 다원이 멤버들에게 춤을 배웠다고 털어놨다.

SF9은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는 미니 3집 앨범 '나이츠 오브 더 선(Knights of the Sun)'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보컬을 맡고 있는 다원은 "저는 댄스 주축이 아니라 찬희나 영빈, 태양한테 특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난이도 높은 안무가 많아서 저에게 많이 어려웠다. 그래서 춤을 잘 추는 찬희, 영빈, 태양에게 많이 배웠고 이렇게 쇼케이스 무대를 잘 소화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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