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내 남자의 비밀’이 준플레이오프 4차전 중계 관계로 결방된다.
12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되는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을 비롯해 ‘생생정보’, ‘이욱정 PD의 요리인류 키친’, ‘엄마의 소개팅’이 2017 프로야구준플레이오프 4차전 중계로 결방된다.
이날 프로야구준플레이오프 4차전은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지난 8일부터 경기를 이어온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현재 스코어는 롯데 자이언츠가 1승, NC 다이노스가 2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롯데 자이언츠는 4, 5차전 중 한 번만 패하면 가을야구를 마감해야 한다.
그렇기에 4차전 경기에서 과연 롯데 자이언츠가 NC 다이노스에 승리를거두고 2승 2패의 균형을 맞출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롯데 자이언츠의 운명이 결정될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는 오늘(12일) 오후 6시 30분 마산구장에서 펼쳐지며 KBS2를 통해 중계된다.
한편 ‘내 남자의 비밀’은 지난 11일 방송에서 한지섭(송창의 분)이 기서라(강세정 분)와 이별을 준비하며 눈물의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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