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봐줘 JBJ 캡쳐
잘봐줘 JBJ 캡쳐

[헤럴드POP=최경진 기자]JBJ 권현빈이 보컬과 래퍼를 넘나드는 이색 매력을 선보였다.

그룹 JBJ는 12일 오후 7시 40분에 네이버 V앱 라이브를 통해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잘봐줘 JBJ'를 진행했다.

일본을 방문한 JBJ는 일과가 끝난 뒤 차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하는 JBJ. 차안에서는 피곤에 지친 멤버들이 나름대로 졸음을 이겨내기 위해 힘겨운 노력을 했다.

특히 멤버 래퍼인 현빈은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열창하는 등 보컬로써도 손색없는 노래실력을 뽐냈다. 켄타와 함께 노래를 이어부르기도 하고 혼자 눈을 감고 자신의 노래를 음미하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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