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이동욱이 자신의 징크스에 대해 얘기했다.
12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이동욱의 On the air'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동욱은 징크스에 대해 "운동선수들이 특히 징크스가 많더라. 저는 징크스라기 보다는 촬영할 때 머리가 잘 안 되면 뭔가 꼬이는 느낌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첫 방송 하기 전날 항상 악몽을 꿨다. 연기가 왜 그러냐, 이 드라마 망했다 이런 악몽을 네다섯편 연달아서 꿨다. 그런게 징크스라면 징크스일까 생각한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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