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원더우먼'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 파인이 '원더우먼2'에 다시 등장한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파인은 '원더우먼2'에 재출연한다. 그 맡은 스티브 트레버는 전편에서 사망한 바 있다.

외신은 "스티브 트레버가 나오지만 어떤 역할로 등장할 지는 미지수"라며 "과거 회상신이나 트레버의 후손 역으로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원더우먼2'는 2018년 6월 촬영을 시작하며, 1980년대 냉전시대를 그릴 예정. 전편에 이어 패티 젠킨스 감독이 연출을 맡고 갤 가돗이 원더우먼으로 출연한다.

한편 '원더 우먼’은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이자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히어로인 원더 우먼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주연 갤 가돗을 톱스타 반열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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