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동성-전진주 부부가 다정함을 과시했다.
15일 요리연구가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요일 늦은 밤 어둠을 달려 23시 03분 도착해서 잠시 눈 붙이고 새벽 5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6시 30분 경주시민공원도착"이라고 전했다.
이어 "쌀쌀해진 날씨에 차가운 마이크가 더 체온을 빼앗아가지만 끊임 없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남편. 최고의 마라톤 진행자~! #배동성#경주국제마라톤대회#우승자#필렉스 킵치르치르 키프로티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동성-전진주 부부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손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무엇보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달콤함을 더한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8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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