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뉴이스트W가 팬들과 함께 밤기차 여행을 떠났다.

2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NU`EST W X Happiness Train - 뉴이스트W의 행복행!에서는 팬들과 함께 밤기차를 타고 무인도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본격 목적지로 떠나기 전 뉴이스트W는 "팬 여러분과 함께 기차여행을 하는 것이다"라며 "여러분들도 저희와 함께 앞칸, 뒷칸에 타 있으니 브이앱 하트로 탑승인증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목적지를 무인도로 결정한 뉴이스트W는 무인도에 가져가고 싶은 물건을 미리 캐리어에 가져와 이를 공개했다. JR은 노트북을 가져가고 싶다며 "가사도 쓰고 애니메이션을 보고싶다"했고, 렌은 클렌징 워터와 선글라스를 가져왔다. 이에 백호는 렌에"무인도 가는지 모르고 짐을 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기차매점을 이용하는 코너가 그려졌다. 각 멤버는 본인이 여행 중 먹고 싶은 음식을 직접 선정했고 이를 광고주들에 어필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두과자를 선택한 JR은 호두과자로 4행시를 재치있게 지어내 "미리 준비한 것 아니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지금 지어낸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음으로 멤버들의 음악 추천 순서가 이어졌다. 렌은 에픽하이의 'love love love'를 추천하며 "우리 팬분들의 이름이 러브라서 이 노래가 생각났다"며 팬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아론도 존 박의 '니 생각'을 추천하며 "팬 분들을 생각하며 골라 왔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기차는 목적지인 무인도에 도착하였고, 마지막으로 뉴이스트W는 "행복행 기차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팬 분들과 실제로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다"며 다음 여행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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