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쌍둥이 출산 후 몸매를 완벽 회복했다.
23일(한국시간) 팝스타 비욘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올림 머리를 한 후 타이트한 티셔츠와 롱스커트를 입고 익살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 전으로 돌아간, 부기 하나없는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콜라병의 육감적 몸매 역시 시선을 끈다.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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