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사라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23일 방송된 tvN ‘수업을 바꿔라2’에서는 배우 성동일, 정태우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하와이 학교 수업을 듣는 정태우의 아들 하준은 블록 조립을 하며 창의 적인 수업을 들었다. 세 그룹으로 나눠져 15분마다 로테이션하며 배우는 수학시간, 이동 사실을 모르는 하준에게 한국어를 하며 다가오는 친구가 있었다. 친구 유나의 도움으로 하준은 무사히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
점심시간. 도시락과 급식 중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한 학교에서 아이들은 급식을 선택했다. 성동일은 “빈이 보다 한식을 좋아하는 준이가 더 걱정이다”고 말했고 예상대로 “급식 말고 도시락을 싸주면 안되냐”고 묻는 성준의 말에 두 아빠들은 좌절했다.
성동일은 빈을 찾았다. 성빈의 친구 엘리사에게 성빈이 어떠냐고 물었고 긍정적인 대답과 함께 친구들은 성빈에게 간식 선물을 주었다. 식사를 마친 성빈은 어디론가 향했다. 항상 줄을 서서 단체로 움직여야하는 학교 교칙에 성동일은 당황했다. 사라진 성빈을 찾기 위해 친구 엘리사는 이리저리 뛰었다. 전교생이 성빈을 기다리고 있었다. 성빈은 홀로 교실에 와 간식을 가방에 넣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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