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의 재결합은 없었다. 훈남 'SNL' 프로듀서와 열애 중이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라라랜드'의 엠마 스톤(28)은 현재 'SNL'의 훈남 작가이자 연출가인 데이브 맥커리(32)와 열애 중이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라라랜드' 공동 주연인 라이언 고슬링이 이 방송 게스트로 출연한 지난해 12월 이후부터 교제 중이다. 특히 두 사람은 애프터 파티에서 키스하고 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맥커리는 2014년부터 'SNL'에서 일하고 있으며, 올해 인디영화 'Brigsby Bear'를 연출하기도 했다. 엠마 스톤은 이 영화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 측근은 "엠마 스톤은 공개 연애의 부담감을 알고 있다.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엠마 스톤은 배우 앤드류 가필드와 2015년 결별했다. 이후 친구로 지내는 모습을 보여 재결합을 희망하는 팬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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