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스틸
'탑건'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탑건2'에서 톰 크루즈는 나이든 교관에서 나올 예정이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크린랜트 등 외신에 따르면 '탑건2'에서 톰 크루즈는 전투기 조종사 생활을 마치고 비행 강사 및 멘토로 출연할 예정.

또 전작에서 전투기 조종사였던 구스의 아들이 파일럿으로 출연한다. 발 킬머는 출연할 확률이 낮으며, 나오더라도 카메오에 그칠 것이라도 외신은 전했다.

앞서 파라마운트는 최근 '탑건2'의 공식 개봉일을 발표했다. 2019년 7월 12일이다.

톰 크루즈는 "전투기 조종사들이 돌아왔고 속도 역시 필요하다. 우리는 더 크고 빠른 전투기를 가질 것이다"고 살짝 내용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탑건'은 미국 해군 전투기 무기 학교의 엘리트 전투기 조종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1986년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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