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 베이비 웨이보
안젤라 베이비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안젤라 베이비가 핼로윈 맞이 분장을 했다.

안젤라 베이비는 30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핼로윈 맞이 분장을 한 사진을 4장 공개했다.

사진 속 안젤라 베이비는 피를 흘리고 있는 간호사, 입을 꼬맨 귀신, 괴물 고양이 등으로 변신하여 제대로 핼로윈을 즐겼다. 그럼에도 예쁜 외모는 숨겨지지 않아 이에 현지 네티즌들은 "귀신이 아름다워" "분장을 해도 이쁘네" 라는 반응을 보이며 뜨겁게 환호했다.

한편, 안젤라 베이비는 2015년 남편 황효명과 결혼, 작년 1월 아들을 얻고 최근 드라마에 복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