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스트레이키즈’ 두 번째 미션이 공개됐다.

31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레이키즈’에서는 두 번째 미션에 임하는 멤버들의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미션을 마친 멤버들은 다리에 힘이 풀렸다. 함께 데뷔하는 것을 목표로 뒀지만 예상 밖으로 3명의 멤버가 방출 위기에 몰린 것. 박진영은 실력이 부족한 멤버들의 파트를 줄이며 즉석에서 처방전을 내렸고, 파트가 바뀌자 멤버들은 그나마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두 번째 관문은 3:3:3 유닛 미션이었다. 방출 위기 멤버를 토대로 팀을 구성해 유닛으로 미션을 준비하는 것. 특히 이 미션은 첫 번째 탈락자가 발생할 수도 있기에 멤버들이 갖는 각오는 남달랐다.

준비된 5곡을 들어본 멤버들은 각자의 취향과 잘 살릴 수 있는 음악에 맞춰 팀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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