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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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대화가 필요한 개냥' 김완선이 구애 작전을 펼친다.

27일 (금)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7화에는 고양이 집사 연예인의 대표 아이콘으로 떠오른 김완선이 육냥이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 마지막 구애작전을 펼친다고 해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지난주 김완선은 여섯 마리 고양이 중 몸이 불편한 복덩이와 꼬맹이 사이 흐르는 묘한 기운을 감지. 두 고양이의 사이를 좁히기 위해 그리고 나머지 고양이들의 친목도모를 위해 박스로 냥국열차를 만들어 운행한 바 있지만 처참히 실패한 전적이 있다. 그럼에도 김완선은 굴하지 않고 이번 화에서도 육냥이 친해지기 프로젝트를 펼친다고 한다.

이번 화에서 김완선은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물고기 장난감을 이용해 미니 낚시터를 만들어 아이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노력했고 상자를 이용해 직접 고양이 미로를 만드는 정성까지 보였다고. 과연 김완선의 여섯 마리 고양이들이 집사의 노력에 응답을 할지 이번 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7화에서는 래퍼 딘딘이 난생 처음 제대로 된 효도를 했다고 해 엄카남이 아닌 본카남으로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고. 딘딘은 엄마와 반려견 디디를 위해 특별한 오픈카를 준비. 둘을 위해 손수 장을 보고 직접 요리까지 했다고 한다.

그리고 지난주 새로운 가족을 입양하기로 결심한 유재환이 시바견 세 마리 중 드디어 집으로 함께 갈 식구를 정했다고. 귀여운 아기 시바 세 마리 중 유재환의 반려견은 누가 될지 10월 27일 저녁 8시 20분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 그 주인공이 공개된다.

‘대화가 필요한 개냥’은 다른 동물예능과 달리 동물의 시점에서 바라본 주인, 주변 환경 등을 풀이하여 동물 마음을 번역하는 신개념 동물 프로그램으로, 실제 반려동물을 키우는 스타들과 그들의 반려동물이 어떻게 교감하는지 살펴보고 동물의 속마음을 풀이해보는 프로그램. 지난달 15일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첫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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