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사친 캡처
나의 외사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오연수가 손지창과의 연애 비하인드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이탈리아 아말피에서 외사친과 하루를 보내는 오연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탈리아 아말피로 향한 오연수는 세 번째 아침을 맞이했다. 아침 식사를 위해 모인 자리에서 오연수는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었고 외사친 조반나 가족에게 손지창과 두 아들을 보여주었다. 오연수의 가족을 본 조반나의 가족들은 “남편이 진짜 잘생겼다. 젊어 보인다. 아들도 잘생겼다”고 말했다.

오연수와 조반나 가족은 레몬농장을 벗어나 아말피 구경을 위해 나섰다. 먼저 보트를 타고 바다로 향했다. 보트를 타고 도착한 해변에 해변 주인이라는 조반나의 친구를 만나고 오연수는 놀랐다. 오연수는 조반나 가족의 수영을 지켜봤다. 오연수는 조반나에게 남편과 사귀며 해변에서 데이트를 했냐고 물었다. 이어 그는 “우리는 둘 다 연예인이라 몰래 연애를 했는데 6년 동안 밖에서 만나본 적이 없다”고 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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