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트와이스 정연이 ‘라이키’ 뮤직비디오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컴백 30분 전’에는 트와이스 나연과 정연이 출연해 팬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후 정규 1집 ‘트와이스타그램’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라이키(LIKEY)’로 컴백하는 트와이스는 쇼케이스를 마친 뒤 잠시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정연은 컴백 30분을 앞두고 팬들에게 스트리밍을 당부했고, 나연은 강력한 스포일러라며 ‘라이키’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다른 멤버들이 밥을 먹고 있는 사이 홀로 V앱을 진행한 정연은 뮤직비디오에 대한 질문에 “생각보다 잘 나왔다”라며 “캐나다에서 우리가 오기 전까지 날씨가 너무 좋았는데 우리가 오고 나니까 날씨가 너무 안 좋았다. 걱정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뮤직비디오가 잘 나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연은 “뮤직비디오 내 파트가 많이 웃기다”며 “멤버들이 내 파트를 보고 웃었다. 그런데 내가 봐도 웃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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