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캡처
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호이안의 바구니 배가 트와이스 음악에 맞춰 현란한 쇼를 선보였다.

3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트와이스와 함께 하는 베트남 다낭 여행 3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호이안으로 향했다. 도자기로 유명하다는 호이안에서 멤버들은 눈을 가리고 항아리를 깨는 게임을 하기로 했다. 먼저 김용만이 나섰지만 실패했다. 이어 지효도 실패하자 막내 채영이 나섰고 정확하게 항아리를 깨며 뒤이은 트와이스 멤버들도 차례로 성공했다. 반면에 줄지어 실패한 뭉뜬팀에서 마지막으로 정형돈이 나섰고 한 번에 항아리를 깨며 김용만 외 3인의 자존심을 세웠다. 정형돈은 세워져있던 해먹에 눕다가 부서트리는 사고를 일으켰다. 멤버들은 “부정행위를 해서 벌 받은 거다”고 말하며 정형돈의 나쁜손을 밝혀냈다.

다음으로 바구니 배를 타는 코스로 향했다. 배에 올라탄 정연은 쯔위에게 “악어를 보러가는 거다”고 장난을 쳤고 쯔위는 뒤의 김성주와 정형돈에게 “악어 있대요”라고 전했다. 이에 정형돈이 “우린 익어있잖아”라고 말하자 정연은 “어디서 배우는 거냐”고 물었다. 정형돈은 “인터넷”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강 중앙에서 뱃사공은 트와이스의 음악에 맞춰 현란한 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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