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끌레르
마리 끌레르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밀라 쿠니스가 둘째 출산 후 치명적 섹시미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밀라 쿠니스는 최근 패션지 미국 마리끌레르 커버 모델로 선정,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밀라 쿠니스는 "아이를 낳은 후 느낀 점은 어머니는 위대하다는 점이다. 육아는 힘들고 지친다. 스트레스도 받는다. 하지만 그런건 둘째 문제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웃으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할리우드에서 여성 진출을 위한 목소리를 내는 이유? 바로 우리 딸 때문이다. 내 딸이 내 모습을 보고, 배운다는 것을 생각하면 하나도 힘들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 밀라 쿠니스는 여전한 섹시미를 자랑하고 있다. 둘째 출산 후에도 완벽한 그녀의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커쳐는 지난 2012년 교제를 시작, 3년 후인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전인 2014년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고 지난해 둘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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