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유상무가 마지막 항암 치료 중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1일 개그맨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아침 9시.. 매일 걷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건강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유상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항암을 축하하는 깜짝파티를 열어준 직원들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4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은 뒤 마지막 항암까지 마친 유상무는 최근 열애 중이라는 사실 등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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