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얼굴 천재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1일 오후 8시 방송된 네이버 V앱 '아스트로 5th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는 '아주 사적인 사진'이 공개됐다.
차은우의 셀카 한 장이 공개됐고 제목은 '다들 셀카 찍으면 이 정도는 나오잖아요'라 정해져 있었다. 이를 본 차은우는 "제목은 제가 지은 것이 아니다"며 당황하다 "어떤 사진 어플로 처음 찍어봤는데 잘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진은 "저는 일반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그 어플로 보정을 한다"고 말했고 차은우는 "저는 보정 안 해도 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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